런던의 sausage roll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sausage roll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rough Market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, 육식맨 YOOXICMAN, Suitcase Monkey
영국 음식이 엄청나게 다양하고, 칼라마리를 빼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으며 시장 자체가 재밌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물가가 매우 비싸고 줄이 긴 가게가 많다(줄은 비교적 빨리 빠진다고 함). - The Ginger Pig — 육식맨 YOOXICMAN, Doobydobap, Locavore Eats
소시지 시즈닝과 향신료가 차원이 다르게 맛있고, 웬만한 스트릿 푸드보다 고기 함량이 압도적이라 '육식력이 대단하다'며 추천. 셋 중 하나만 고르면 트레디셔널, 두 개면 포크를 추천.
주의사항: 식당이 아닌 테이크아웃 가게인데도 줄을 서야 하고, 소시지롤 하나가 300g급으로 커서 3개면 3끼니 수준. - Beigel Bake — Doobydobap, Locavore Eats
항상 갓 구운 베이글이라 부드럽고, 짭짤한 솔트 비프와 피클의 대비가 좋아 '런던 베이글이 뉴욕 베이글보다 낫다'고 평가.
주의사항: 안이 정신없고 줄이 길지만 회전이 매우 빠름 — 다만 머스터드가 옷에 묻지 않게 조심하라고. - Northfield Farm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페이스트리가 훌륭하고 양고기 기름이 빵에 배어들어 한 입마다 고소하다며 '훌륭하다'고 평가했다.
주의사항: 양고기를 싫어하면 램 소시지 롤은 피하라고 했고, 살코기 위주라 지방이 조금 부족하다고 했다. - Greggs — Locavore Eats
소시지 롤이 아주 바삭하고 소시지도 괜찮았으며, 스테이크 베이크도 가격 대비 훌륭한 간편식이라고 함.
주의사항: 영국 전역 체인으로 특정 지점을 언급하지 않았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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