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pancakes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pancakes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The Wolseley Piccadilly — 육식맨 YOOXICMAN, 큰손 노희영
블랙푸딩과 베이크드 빈이 확실히 더 맛있고 팬케이크는 안 달아서 좋았다며, 영국 비즈니스맨들이 신문 보는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까지 '문화체험으로 가치가 높다'고 극찬.
주의사항: 예약하고 갔으며 8시 반~9시엔 관광객으로 꽉 차고, 티셔츠·맨투맨 차림은 곤란한 격식 있는 분위기에 '감성값·체험값'이 붙은 가격이라고 언급. - Clifton Nurseries Cafe — Harrison Webb
화원 한가운데 있는 분위기와 따뜻한 크루아상, 커피 £2.75~£3.75로 10파운드 미만 데이트가 가능한 가성비를 칭찬.
주의사항: 음식은 기대하지 말고 커피 위주로 갈 것 — 아보카도·초콜릿 팬케이크·크루아상은 첫 데이트에 먹기 지저분하고, 꽃은 낱개로 안 팔고 화분만 판매. 맥주는 £8.50로 비싼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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