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meringue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meringue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Quo Vadis — Condé Nast Traveler
영국 식재료를 이탈리아·유럽 지방 요리 전통에 엮어낸 메뉴를 높이 평가했고, 마요네즈 대신 버터밀크를 쓴 셀러리악 레물라드는 '깨달음'이었다며, 호두 타르트와 머랭 디저트도 훌륭하다고 함. - Ottolenghi Chelsea — 큰손 노희영
진열이 예술이라며 블루베리 머핀이 촉촉하고 부드럽다고 극찬했고, 머랭과 그래놀라도 추천.
주의사항: 앉아서 먹을 수도 있지만 시간 없으면 아침에 테이크아웃하는 게 좋다고 안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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