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mackerel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mackerel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ar Crispin — TOPJAW
한 접시씩 순서대로 나와 자기만의 테이스팅 메뉴처럼 즐길 수 있고, 고등어의 달콤한 숯향 등 모든 요리가 흥미롭다고 극찬. 내추럴 와인 리스트도 강점.
주의사항: 좌석이 14석뿐일 만큼 아주 작아서 4명 팀도 밖에서 먹어야 했음. 4명이면 전 메뉴를 시키고 마음에 든 걸 다시 주문하라고 조언. - St. John — 큰손 노희영
버터스카치 브레드 푸딩이 쫀득하고 따뜻해 '왜 넘버원인지 알겠다'고 했고, 솔티드 비프도 맛있었다고 평가.
주의사항: 몇십 년째 줄 서는 곳이며, 특이한 재료를 쓰는 철학이라 일반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 있다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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