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fish and chips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fish and chips 6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rough Market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, 육식맨 YOOXICMAN, Suitcase Monkey
영국 음식이 엄청나게 다양하고, 칼라마리를 빼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으며 시장 자체가 재밌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물가가 매우 비싸고 줄이 긴 가게가 많다(줄은 비교적 빨리 빠진다고 함). - Golden Chippy — Doobydobap
맥주 반죽 튀김옷이 가볍고 바삭하며 생선이 입에서 녹는다고, 머시피즈도 초록빛이 살아있어 신선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센트럴 런던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갈 가치가 있다고. 씹는 맛을 원하면 대구, 1파운드 더 내고 부드러운 걸 원하면 해덕 추천. - Masters Superfish — Locavore Eats
믿기 힘들 정도로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생선살의 대비가 압권이었고, 두툼한 칩스와 무료로 나오는 피클·작은 새우 서비스도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타이거 새우는 맛은 좋았지만 양이 적었다고 함. - Ye Olde Cheshire Cheese — 육식맨 YOOXICMAN
중세 판타지 같은 놀라운 분위기와 흑맥주가 '겁나 맛있다'며,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만드는 진짜 펍의 모습을 즐거워함.
주의사항: 2층은 음식을 인당 주문하는 예약석으로만 운영되고 1층은 만석이기 쉬우며, 스테이크 앤 키드니 푸딩은 고기보다 버섯이 더 많아 '고기 푸딩류는 안 드시는 것도 좋겠다'고 했고 피시앤칩스는 밑간이 없고 에일은 맹했다. - Friend at Hand — 육식맨 YOOXICMAN
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노신사·할머니들이 차분히 축구를 보는 동네 사랑방 같은 분위기가 '술집 특유의 공포가 없어' 안심된다고 했고, 칩스가 본체라 할 만큼 맛있다고 평가.
주의사항: 피시앤칩스는 간이 안 되어 있고, 실제로 음식은 안 시키고 맥주만 마시는 손님이 훨씬 많으며 영국 IPA는 묽고 도수가 낮다고 언급. - Fish Kitchen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할리벗 튀김은 '차원이 다르다'며 대구보다 더 좋다고 했고, 맥주 반죽 향이 살아있고 기름지고 결이 살아있다고 칭찬했다.
주의사항: 칼라마리는 마요네즈 없이는 맛이 없을 정도로 실망스러웠고, 타르타르 소스는 추천해놓고 별도 요금을 받으면서 마요네즈만 준다고 지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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