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cheung fun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cheung fun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Yauatcha Soho — 큰손 노희영
딤섬이 제일 맛있고, 하가우 새우가 냉동이 아니라 탱글탱글 살아 있으며 영국 달걀이 좋아 볶음밥 색이 노랗다고 극찬. - Phoenix Palace — Doobydobap
닭발이 튀긴 뒤 쪄서 입에서 녹고, 피단 죽은 국물이 위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'치킨누들수프 같은' 위로가 된다고 칭찬.
런던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