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bangers and mash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bangers and mash 3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rough Market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, 육식맨 YOOXICMAN, Suitcase Monkey
영국 음식이 엄청나게 다양하고, 칼라마리를 빼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으며 시장 자체가 재밌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물가가 매우 비싸고 줄이 긴 가게가 많다(줄은 비교적 빨리 빠진다고 함). - Maria's Café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이날 최고의 음식으로 뽑았으며, 정성과 정확함이 느껴지고 소시지도 세 개나 들어 있어 '오늘의 가성비 최고'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야외 좌석이라 추운 날씨에는 밖에서 먹어야 하고, 양이 매우 많아 혼자서는 다 먹기 어렵다고 했다. - Mother Mash Carnaby — Locavore Eats
클래식한 컴벌랜드 소시지와 매시, 감칠맛 나는 그레이비 조합이 좋았고 스테이크 & 스타우트 파이, 커스터드를 곁들인 디저트도 훌륭했다고 함.
주의사항: 소시지가 당기지 않으면 파이 메뉴도 있다고 안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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