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포토벨로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포토벨로 4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Lutyens & Rubinstein Literary Agency
— Suitcase Monkey
Portobello Road Market
— Suitcase Monkey
골동품과 잡화, 패션, 서점, 음식 노점이 골본 로드까지 이어지고 주변 컬러풀한 주택들도 볼거리라고 했다.
주의사항:
제대로 보려면 2시간 이상 걸리며, 사진 찍는 컬러 하우스는 실제 주민이 사는 집이라는 점을 유의.
Books for Cooks
— Suitcase Monkey
영화에 영감을 준 서점보다도 오히려 추천한다고 언급.
Biscuiteers
— Suitcase Monkey
아이싱 비스킷 기념품이 훌륭하다며 어머니도 인정했다고 농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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