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메이페어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메이페어 6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rown's Hotel, a Rocco Forte hotel — Doobydobap
스콘이 빵같지 않고 버터리하며 부슬부슬해 '엄청난 스콘'이라 했고, 피아니스트 연주와 역사적인 호텔 분위기가 특별했다고.
주의사항: 여행 전 미리 예약해두라고 강력 권고. - Fez Mangal — Doobydobap
숯불 향과 겉은 바삭 속은 육즙 가득한 쾨프테가 '맛의 심포니'라며 '정말 대단하다'고 극찬, 할루미 구이도 극찬. - The Connaught Bar — TOPJAW
자체 Connaught 진 75ml에 세 가지 드라이 베르무트를 섞고 다섯 가지 비터를 테이블에서 골라 넣어주는 마티니가 "신화적"이라 표현될 만큼 부드럽고 우아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 5성급 호텔 바로 세계 5위 바에 오른 곳이라 가격대와 분위기가 격식 있음. - Pavyllon London — TOPJAW
시그니처 치즈 수플레 위에 푸아그라를 올린 요리와 소고기 안심이 "더할 나위 없이 프랑스적"이라며 감탄.
주의사항: 호텔 파인다이닝이라 "내 옷차림이 좀 캐주얼했던 것 같다"고 할 정도로 격식 있는 분위기. - Mercato Mayfair — Suitcase Monkey
젤라토 스탠드의 아이스크림 바를 강력 추천했고, 지하의 숨은 와인 셀러와 옥상 테라스가 특히 좋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지하층은 안내 표지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놓치기 쉬우니 일부러 찾아 내려가 볼 것. - Bar Antoine — TOPJAW
메즈칼·보드카·시소잎·파인애플 리덕션 칵테일이 "고급스러운 위스키 애플" 같다며 마실 속도보다 빨리 나올 만큼 좋았다고 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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