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이즐링턴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이즐링턴 3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Pophams — TOPJAW
크루아상 반죽을 창의적으로 변주한 페이스트리가 모두 훌륭하고,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카다멈 번과 블랙 아메리카노 조합을 필수 주문으로 추천.
주의사항: 도매를 하지 않고 매일 새벽 6~7시에 구워 매장에서만 팔기 때문에, 신선한 상태로 먹으려면 매장에서 먹어야 함. - The Pig and Butcher — Doobydobap
구운 고기와 바삭한 감자, 그레이비를 머금는 요크셔 푸딩이 나오는 전통 선데이 로스트라며, 스카치 에그도 '좋은 점수'라고 평가.
주의사항: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나오며, 영상에서도 예약을 하고 방문. - Kanada-Ya — Locavore Eats
돈코츠 육수가 진하게 돼지 풍미를 내고 면도 좋으며, 반숙 계란이 양념에 잘 배어 있었다고 칭찬. 트러플을 얹으면 훨씬 풍부해진다고.
주의사항: 매장이 좁고 인기가 많아 피크 타임에는 대기를 각오할 것; 런던 내 여러 지점 중 어디인지는 언급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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