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그리니치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그리니치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Golden Chippy
— Doobydobap
맥주 반죽 튀김옷이 가볍고 바삭하며 생선이 입에서 녹는다고, 머시피즈도 초록빛이 살아있어 신선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
센트럴 런던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갈 가치가 있다고. 씹는 맛을 원하면 대구, 1파운드 더 내고 부드러운 걸 원하면 해덕 추천.
Monsoon Cafe - Greenwich
— Suitcase Monkey
케이크와 커피 셀렉션이 훌륭하다고 했다.
Greenwich Market
— Suitcase Monkey
80년대 중반부터 들어온 공예 노점 덕에 핸드메이드 선물 사기 좋은 곳이라고 했다.
주의사항:
음식은 본 시장에서 사서 강 쪽으로 걸어가 먹으면 훨씬 여유롭다고 조언.
The Greenwich Vintage Market
— Suitcase Monkey
Peyton and Byrne Bakeries
— Suitcase Monkey
케이크와 커피 셀렉션이 훌륭하다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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