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브릭레인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브릭레인 4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eigel Bake — Doobydobap, Locavore Eats
항상 갓 구운 베이글이라 부드럽고, 짭짤한 솔트 비프와 피클의 대비가 좋아 '런던 베이글이 뉴욕 베이글보다 낫다'고 평가.
주의사항: 안이 정신없고 줄이 길지만 회전이 매우 빠름 — 다만 머스터드가 옷에 묻지 않게 조심하라고. - E Pellicci — Locavore Eats
접시에 다 안 담길 정도로 푸짐한 'have the lot' 프라이업(콩·버섯·컴벌랜드 소시지·블랙푸딩·베이컨·계란·토마토·튀긴 빵)이 서사시급이라고 했고, 이탈리안 메뉴인 치즈 산더미 볼로네제도 훌륭했다고 칭찬.
주의사항: 이탈리아계 가게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뿐 아니라 파스타도 함께 시켜보라고 권함. - Sheba Brick Lane - Awarded Best Curry House In UK — Doobydobap
탄두리 새우가 요거트·향신료에 재워져 완벽하게 익어 아주 촉촉했고, 코코넛 베이스의 치킨 샤쿠티도 '진짜 맛있다'고 칭찬.
주의사항: 단맛 나는 커리를 좋아하면 티카 마살라를 고르라고 조언. - Rajmahal Sweets — Doobydobap
방글라데시 커뮤니티의 자부심과 환대가 느껴지는 곳이라며 Kareem에게 감사를 표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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