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점심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점심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오가와 — 나의시선
장어덮밥 타레 같은 소스가 미쳤다며 입에서 녹는다고 했고, 1,200엔이라는 가격에 이 맛이 나오는 게 미친 가성비라고 평가.
주의사항: 11시 25분쯤 문을 열고 30분 정도 줄을 서야 하며, 함께 나오는 꽈리고추와 시치미·산초를 곁들여 맛을 바꿔 먹으라고 조언. - 큐베이 — 나의시선
재료가 너무 좋고 샤리가 미쳤다며, 입에 넣으면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 춤추다 네타와 함께 녹아버린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예약이 쉽지 않지만 점심 11시 반에 가서 이름을 걸어 두면 워크인처럼 들어갈 수 있고, 점심 세트는 저녁보다 2~3배 저렴. - 교엔 로안 — 나의시선
인기 1위인 회 정식이 정말 맛있고, 이로리에서 직접 구워 주는 생선구이 정식은 '어떻게 이렇게 굽지' 싶을 정도라고 극찬.
주의사항: 11시 30분 오픈인데 20분쯤 되면 다른 곳에 줄이 생기니 줄 위치를 확인해야 하고, 생선구이 정식은 점심에만 가능(저녁은 로바다야키). - かつどん屋 瑞兆 — 픽필름 pickfilm
도쿄 올 때마다 무조건 가는 곳이라며 가츠동 1등이라고 했고, 소스에 적셔진 돈가스가 놀랍도록 바삭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오픈은 11시 반이지만 11시부터 입장을 시켜주니 미리 가는 게 좋다고 함. - 天ぷら船橋屋 新宿本店 — 나의시선
눈앞에서 몇 점씩 전문가 솜씨로 깔끔하게 튀겨 주는 점심 메뉴가 예술이라고 평가.
주의사항: 튀김이 부담스러우면 점심 메뉴 정도로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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