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가성비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가성비 10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Miyazaki Shōten Annex — Japan by Food
야키토리로 유명하지만 시메(마무리)로 먹는 닭튀김 오므라이스도 시그니처라며, 케첩의 새콤달콤함이 술자리 마무리로 완벽하다고 했다. 와사비를 곁들인 사사미는 '눈물 날 정도'라고 극찬.
주의사항: 인기 메뉴인 닭가슴살 사사미는 금방 떨어지니 오후 5시~6시 전에 가야 주문할 수 있다. 주문은 QR코드로 하며 영어 메뉴도 있다. - サッポロ生ビール黒ラベル THE BAR — 픽필름 pickfilm
거품이 부드럽고 탄산도 적당해 정말 깔끔했다며 맥주 좋아하는 사람은 꼭 방문해보라고 함, 안주도 괜찮은 가격.
주의사항: 스탠딩 바 형태라 앉아서 오래 있기는 어려움. - 오가와 — 나의시선
장어덮밥 타레 같은 소스가 미쳤다며 입에서 녹는다고 했고, 1,200엔이라는 가격에 이 맛이 나오는 게 미친 가성비라고 평가.
주의사항: 11시 25분쯤 문을 열고 30분 정도 줄을 서야 하며, 함께 나오는 꽈리고추와 시치미·산초를 곁들여 맛을 바꿔 먹으라고 조언. - とんかつ山家 御徒町店 — 나의시선
군더더기 없이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며 다른 유명 돈가스집과 견줄 만하다고 평가, 일반보다 양이 조금 많은 사이즈를 추천.
주의사항: 가격이 저렴해 줄이 아주 길어 오픈런이 필요하고, 가게 안이 도서관처럼 조용해 대화를 크게 하기 어렵다. - 다루마 — 추성훈 ChooSungHoon
1.8L 대용량 하이볼의 압도적 가성비와 후쿠오카식 간장 모츠나베, 제철 방어회를 맛있다고 추천했다.
주의사항: 만석일 때는 이용 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제한된다. - 博多麺房赤のれん 西麻布本店 — 추성훈 ChooSungHoon
돼지 육수의 깊은 국물과 얇지만 기름 맛이 확실한 차슈를 극찬했고, 특히 500엔 물만두는 육즙이 대박이라며 다섯 접시도 먹겠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일요일 휴무이며(전날 갔다가 문 닫아 못 감), 20명 정도만 앉는 작은 가게에 생맥주 없이 병맥주만 있다. - 恵比寿横丁 — 추성훈 ChooSungHoon
저렴한 가격대의 작은 이자카야가 한 건물에 모여 있고, 옆 테이블과 자연스럽게 합석·대화가 되는 분위기가 최고라고 극찬했다.
주의사항: 일요일은 한산하고 금·토, 특히 목요일 밤 9시경이 가장 붐빈다고 했다. - 東京都庁 — Condé Nast Traveler
입장료 없이 도쿄 전망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. - 炭火焼鳥居酒屋 火乃酉(ひのとり) 新杉田本店 — 픽필름 pickfilm
가격이 착하고 분위기가 좋으며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했고, 특히 연골 추가는 식감이 좋아 꼭 추가하라고 추천.
주의사항: 자리 수가 적어 워크인은 운이 필요하고, QR 주문 방식임. - 미사키 — 나의시선
가격이 저렴한데 꽤 맛있고 많이 먹어도 계산이 크게 나오지 않는다고 평가, 마지막에 소면·우동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회전초밥이지만 초밥이 실제로 돌지는 않고 멈춰 있는 방식.
도쿄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