픽필름 pickfilm의 도쿄 추천 장소
픽필름 pickfilm의 도쿄 영상에서 나온 19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サッポロ生ビール黒ラベル THE BAR — 픽필름 pickfilm
거품이 부드럽고 탄산도 적당해 정말 깔끔했다며 맥주 좋아하는 사람은 꼭 방문해보라고 함, 안주도 괜찮은 가격.
주의사항: 스탠딩 바 형태라 앉아서 오래 있기는 어려움. - かつどん屋 瑞兆 — 픽필름 pickfilm
도쿄 올 때마다 무조건 가는 곳이라며 가츠동 1등이라고 했고, 소스에 적셔진 돈가스가 놀랍도록 바삭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오픈은 11시 반이지만 11시부터 입장을 시켜주니 미리 가는 게 좋다고 함. - 丸鶏 るいすけ — 픽필름 pickfilm
닭 식도는 곱창 같은 비주얼에 엄청 쫄깃하고 담백해 꼭 먹어보라고 강조했고, 시그니처인 숯불 통닭도 올리브오일에 시치미 찍어 먹으면 맛있다고 함.
주의사항: 자리가 적어 늦은 시간엔 한 자리 남을 정도로 붐빔. - 焼肉つじむら 新宿本店 — 픽필름 pickfilm
우설이 말이 안 되게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간도 딱 맞았으며, 구성이 좋고 양도 많아 만족스러웠다고 함.
주의사항: 9시 반이 라스트오더이고 가격이 싼 편은 아님(인당 1만엔). - リカーマウンテン 銀座777 — 픽필름 pickfilm
10ml씩 유료 시음이 가능해 히비키 21년 같은 고가 위스키도 경험 삼아 조금씩 맛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시음은 유료임. - 츠키지 이타도리 초밥 별관 — 픽필름 pickfilm
네타가 굉장히 두껍고 쌀부터 맛있었으며, 뱃살은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고 풍미가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아침 8시 반이 지나면 웨이팅이 생김. - 東京タワー — 픽필름 pickfilm
생각보다 웅장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함.
주의사항: 아카바네바시역 근처 세븐일레븐 쪽이 사진 명소라고 함. - 炭火焼鳥居酒屋 火乃酉(ひのとり) 新杉田本店 — 픽필름 pickfilm
가격이 착하고 분위기가 좋으며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했고, 특히 연골 추가는 식감이 좋아 꼭 추가하라고 추천.
주의사항: 자리 수가 적어 워크인은 운이 필요하고, QR 주문 방식임. - bistro rojiura — 픽필름 pickfilm
브륄레 스타일 프렌치 토스트의 겉은 달달하고 속은 폭신했으며, 실내 분위기와 커피도 좋아 시부야 브런치로 추천. - 挽肉と米 渋谷 — 픽필름 pickfilm
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이 핵심이고, 소금간만 된 함박은 두꺼운데도 속이 부드럽고 촉촉했다고 함.
주의사항: 당일 오전 9시에 풀리는 예약 사이트 취소표를 잡아야 하며 카드 결제까지 완료해야 예약됨. - 에비스 브루어리 도쿄 — 픽필름 pickfilm
네 종류 생맥주 샘플을 맛볼 수 있어 재밌었고 올리브 크림과 햄이 맥주와 잘 어울렸다고 함.
주의사항: 마감이 8시이며 8시가 되면 먹고 있던 사람도 내보낸다고 함. - Cafe Aaliya — 픽필름 pickfilm
두꺼운 빵이 부담스러워 보였지만 폭신해서 부드럽고 달달하게 잘 넘어갔다고 함.
주의사항: 나올 때쯤 15팀 정도가 밀려 있어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게 좋다고 함. - 니혼바시 돈카츠 하지메 하나레 — 픽필름 pickfilm
돈가스가 두껍고 지방층이 적어 덜 느끼하며 고기가 부드러워, 입안 가득 차는 가츠동을 원하면 추천할 만하다고 함.
주의사항: 웨이팅을 한두 시간씩 할 정도는 아니고 무난하게 맛있는 수준이라고 함. - 스타벅스 미야시타 공원점 — 픽필름 pickfilm
옥상에 있는 독특한 외형이 볼거리라 주변에 있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하다고 함.
주의사항: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고 함. - 에비스노 야스베 — 픽필름 pickfilm
야키교자 스타일로 엄청 크리스피한 식감이 좋았고 안주 종류가 많아 2차로 맥주 마시기 좋다고 함.
주의사항: 금요일 밤에는 한 시간 반 웨이팅이 있었고, 웨이팅할 만큼은 아니라고 평가. - 멘야무사시 — 픽필름 pickfilm
마늘육수가 담백하고 깔끔했고, 면이 탄력 있었으며 두꺼운 수육이 으스러질 정도로 부드러웠다고 함.
주의사항: 입장 후 키오스크 결제, 식사 중인 손님 등 뒤에 서서 기다려야 함. - 恵比寿ガーデンプレイス — 픽필름 pickfilm
38층 무료 전망대가 넓지는 않아도 도쿄 전망을 보기에 잘 되어 있고 무료라는 점이 좋다고 함.
주의사항: 구름이 많은 날에는 도쿄타워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함. - CAMELBACK sandwich&espresso — 픽필름 pickfilm
뜨겁고 바삭한 빵에 차갑고 달달한 타마고 조합이 독특하고, 중간중간 올라오는 와사비 향이 인상적이라며 한 번쯤 경험해보길 권함. - 築地 山長 — 픽필름 pickfilm
엄청 달달하고 여러 레이어 덕분에 식감이 특이해 맛있었으며, 줄 서서 주방에서 만드는 걸 보는 재미도 있다고 함.
주의사항: 줄을 서야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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