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ndé Nast Traveler의 도쿄 추천 장소
Condé Nast Traveler의 도쿄 영상에서 나온 9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Sushi Kadowaki — Condé Nast Traveler
전통 스타일에 혁신을 더한 오마카세이며, 시장이 아니라 어부·특별 유통업자와 직거래해 다른 곳에서는 잘 쓰지 않는 생선을 낸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셰프 오마카세라 메뉴 선택 없이 그날 셰프가 정한 제철 재료로만 구성된다. - The Ritz-Carlton, Tokyo — Condé Nast Traveler
위치·전망·월드클래스 칵테일의 삼박자를 갖췄고, 좋아하는 바텐더 와타 상이 일본 사계절을 테마로 한 칵테일(쿠루메 꿀, 히로시마 레몬, 우지 말차)을 만든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오후 3시에 문을 열며, 낮술과 노을 감상을 노린다면 그 시간대를 맞춰 가야 한다. - 深川不動堂 (成田山東京別院) — Condé Nast Traveler
매일 다섯 차례 호마(護摩) 불의 의식을 하며, 종교와 무관하게 이런 전통이 여전히 사람들의 삶 속에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다고 추천.
주의사항: 불의 의식은 하루 다섯 번 정해진 시간에만 진행되므로 시간을 맞춰 가야 한다. - Twilio — Condé Nast Traveler
푸드트럭과 하이엔드 칵테일 바가 결합된, 도쿄에서만 가능한 유일무이한 경험이라고 소개했다.
주의사항: 고정 매장이 아니라 매일 밤 도쿄 안에서 위치가 바뀌므로 그날의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. - 浅草寺 — Condé Nast Traveler
아름답고 상징적이며 규모가 거대한 도쿄의 대표 사찰이라고 인정했다.
주의사항: '인스타그램 한 컷이 필요하다면 가라'는 식으로, 진행자는 더 독특한 다른 절을 권했다. - 東京都庁 — Condé Nast Traveler
입장료 없이 도쿄 전망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. - 六本木ヒルズ森タワー — Condé Nast Traveler
도쿄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위에서 내려다보기 좋은 전망 명소로 인정했다. - 新横浜ラーメン博物館 — Condé Nast Traveler
라멘의 디즈니랜드 같다며 재미 요소를 높게 평가했다. - 東京ラーメンストリート — Condé Nast Traveler
현재 라멘 트렌드를 한 곳에서 두루 맛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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