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스시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스시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Sushi Kadowaki — Condé Nast Traveler
전통 스타일에 혁신을 더한 오마카세이며, 시장이 아니라 어부·특별 유통업자와 직거래해 다른 곳에서는 잘 쓰지 않는 생선을 낸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셰프 오마카세라 메뉴 선택 없이 그날 셰프가 정한 제철 재료로만 구성된다. - 大和寿司 東京 豊洲市場 — 나의시선
샤리도 좋지만 네타가 너무 신선해 어우러짐이 좋다며 '이게 어떻게 시장 스시냐'고 감탄.
주의사항: 아침부터 갔는데도 1~2시간 줄을 섰고, 더 일찍 가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함. 오마카세에 제일 맛있던 걸 한두 점 추가하는 게 정석. - 큐베이 — 나의시선
재료가 너무 좋고 샤리가 미쳤다며, 입에 넣으면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 춤추다 네타와 함께 녹아버린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예약이 쉽지 않지만 점심 11시 반에 가서 이름을 걸어 두면 워크인처럼 들어갈 수 있고, 점심 세트는 저녁보다 2~3배 저렴. - 츠키지 이타도리 초밥 별관 — 픽필름 pickfilm
네타가 굉장히 두껍고 쌀부터 맛있었으며, 뱃살은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고 풍미가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아침 8시 반이 지나면 웨이팅이 생김. - 寿司大 — 나의시선
오마카세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고 아주 신선해 밸런스가 좋다고 평가.
주의사항: 현금만 받고 줄을 서야 하며, 화자 기준으로는 샤리 간이 약간 센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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