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해산물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해산물 4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Sushi Kadowaki — Condé Nast Traveler
전통 스타일에 혁신을 더한 오마카세이며, 시장이 아니라 어부·특별 유통업자와 직거래해 다른 곳에서는 잘 쓰지 않는 생선을 낸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셰프 오마카세라 메뉴 선택 없이 그날 셰프가 정한 제철 재료로만 구성된다. - 모헤지 — 나의시선
만들어 주는 솜씨가 뛰어나고 바닥이 눌은 누룽지 같은 부분을 스패출러로 긁어 먹으면 최고의 부드러움이라며 맥주와 함께면 기절한다고 표현.
주의사항: 5분 뒤 먹으라고 안내하지만 15분 기다렸다 먹어야 바닥이 눌어 더 맛있고, 몬자 두 판 뒤 야키소바로 마무리 추천. - Uokin Brewing — Paolo fromTOKYO
'신선한 생선과 크래프트 맥주라면 여기가 최고'라며, 클램차우더 같은 진한 크림 고로케와 촉촉한 즈와이가니 살·게장, 자몽 향의 헤이지 IPA를 극찬.
주의사항: 두 잔 이상 마실 거면 1시간 1,500엔 크래프트 맥주 무제한이 이득이라고 조언. - 츠키지 이타도리 초밥 별관 — 픽필름 pickfilm
네타가 굉장히 두껍고 쌀부터 맛있었으며, 뱃살은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고 풍미가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아침 8시 반이 지나면 웨이팅이 생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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