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라멘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라멘 8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博多麺房赤のれん 西麻布本店 — 추성훈 ChooSungHoon
돼지 육수의 깊은 국물과 얇지만 기름 맛이 확실한 차슈를 극찬했고, 특히 500엔 물만두는 육즙이 대박이라며 다섯 접시도 먹겠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일요일 휴무이며(전날 갔다가 문 닫아 못 감), 20명 정도만 앉는 작은 가게에 생맥주 없이 병맥주만 있다. - 츠케멘 야스베에 아카사카점 — 정준하하하
짜지 않으면서 감칠맛이 폭발하는 육수를 극찬했고, 면 위에 가쓰오 가루를 뿌리고 차슈를 김에 싸 먹는 방식이 다른 집은 따라올 수 없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면 양이 소(180g)·보통(220g)·중(330g)·곱빼기(440g) 4단계인데 가격이 같으며, 보통 사이즈도 짜장면 곱빼기 수준이라 대짜는 푸드파이터급이라고 함. 김 토핑은 기본 제공이 아니라 따로 추가해야 한다. - Gamushara — Japan by Food
생강 간장 라멘의 맛이 예전의 날카로운 맛에서 아이나 노인도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맛으로 바뀌었다며 '매일 먹어도 될 것 같다'고 했다.
주의사항: 식권 자판기로 주문하는 방식이며, 왼쪽 위 버튼이 가게 추천 메뉴다. - 中国ラーメン揚州商人 新橋店 — 정준하하하
부드럽고 진한 국물에 흑초의 산미가 살아 있어 해장으로 최고이며, 제면이 잘 된 면도 맛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일반과 프리미엄 두 종류가 있는데, 산미가 더 풍부한 일반(노말)이 산라탕다운 맛이라고 평했다. - 멘야무사시 — 픽필름 pickfilm
마늘육수가 담백하고 깔끔했고, 면이 탄력 있었으며 두꺼운 수육이 으스러질 정도로 부드러웠다고 함.
주의사항: 입장 후 키오스크 결제, 식사 중인 손님 등 뒤에 서서 기다려야 함. - 츠케멘 야스베에 시부야점 — 정준하하하
본인이 평소 즐겨 찾는 단골 지점이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사람이 미어터져 한참 줄을 서야 한다고 함. - 新横浜ラーメン博物館 — Condé Nast Traveler
라멘의 디즈니랜드 같다며 재미 요소를 높게 평가했다. - 東京ラーメンストリート — Condé Nast Traveler
현재 라멘 트렌드를 한 곳에서 두루 맛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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