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yakisoba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yakisoba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모헤지 — 나의시선
만들어 주는 솜씨가 뛰어나고 바닥이 눌은 누룽지 같은 부분을 스패출러로 긁어 먹으면 최고의 부드러움이라며 맥주와 함께면 기절한다고 표현.
주의사항: 5분 뒤 먹으라고 안내하지만 15분 기다렸다 먹어야 바닥이 눌어 더 맛있고, 몬자 두 판 뒤 야키소바로 마무리 추천. - 高丸電氣 — Paolo fromTOKYO
3대 명물인 흑초 굴소스 야키타마고는 목이버섯의 탄력과 폭신한 계란, 새콤달콤한 소스 균형이 최고라며 '오믈렛이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'라고 감탄했고, 철판에 구운 야키멘의 겉바속쫄 식감도 호평.
주의사항: 간판이 없어 처음 가면 찾기 어렵고, 오토시(자릿세 격 기본 안주)가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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