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yakiniku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yakiniku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쇼타이엔 긴자점 — 나의시선
고슬고슬한 흰쌀밥 위에 고기 한 점 올려 먹는 게 최고라며, 숯불 직화의 깔끔하고 깊은 맛을 칭찬.
주의사항: 600시간 숙성 우설은 예약제라 전화로 미리 확보해 둬야 하고, 무조건 밤에 갈 것을 권함. - 焼肉つじむら 新宿本店 — 픽필름 pickfilm
우설이 말이 안 되게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간도 딱 맞았으며, 구성이 좋고 양도 많아 만족스러웠다고 함.
주의사항: 9시 반이 라스트오더이고 가격이 싼 편은 아님(인당 1만엔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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