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sashimi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sashimi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교엔 로안 — 나의시선
인기 1위인 회 정식이 정말 맛있고, 이로리에서 직접 구워 주는 생선구이 정식은 '어떻게 이렇게 굽지' 싶을 정도라고 극찬.
주의사항: 11시 30분 오픈인데 20분쯤 되면 다른 곳에 줄이 생기니 줄 위치를 확인해야 하고, 생선구이 정식은 점심에만 가능(저녁은 로바다야키). - Uokin Brewing — Paolo fromTOKYO
'신선한 생선과 크래프트 맥주라면 여기가 최고'라며, 클램차우더 같은 진한 크림 고로케와 촉촉한 즈와이가니 살·게장, 자몽 향의 헤이지 IPA를 극찬.
주의사항: 두 잔 이상 마실 거면 1시간 1,500엔 크래프트 맥주 무제한이 이득이라고 조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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