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ipa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ipa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Chillmatic — Paolo fromTOKYO
1주일에 걸쳐 두 단계로 조리한 파스트라미가 촉촉하고 부드러워 '도쿄판 카츠 델리카트슨'이라 평했고, 오븐에 구운 브리오슈 번과 숙성 니가타 아가노히메규 패티, 일본산 크래프트 맥주 조합도 극찬.
주의사항: 시부야 중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고 언급. - Uokin Brewing — Paolo fromTOKYO
'신선한 생선과 크래프트 맥주라면 여기가 최고'라며, 클램차우더 같은 진한 크림 고로케와 촉촉한 즈와이가니 살·게장, 자몽 향의 헤이지 IPA를 극찬.
주의사항: 두 잔 이상 마실 거면 1시간 1,500엔 크래프트 맥주 무제한이 이득이라고 조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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