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hamburg steak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hamburg steak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히키니쿠토 코메 — 나의시선
그 자리에서 짓는 밥이 예술이라 안 먹을 수가 없고, 함박을 그냥, 토핑, 폰즈, 마지막엔 계란 간장밥으로 바꿔 먹는 재미가 있다고 극찬.
주의사항: 밥은 무료지만 미소시루는 두 번째부터 유료였던 것 같다고 했고, 처음부터 함박 두 개를 추가 주문하는 걸 권함. - 挽肉と米 渋谷 — 픽필름 pickfilm
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이 핵심이고, 소금간만 된 함박은 두꺼운데도 속이 부드럽고 촉촉했다고 함.
주의사항: 당일 오전 9시에 풀리는 예약 사이트 취소표를 잡아야 하며 카드 결제까지 완료해야 예약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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