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chashu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chashu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츠케멘 야스베에 아카사카점 — 정준하하하
짜지 않으면서 감칠맛이 폭발하는 육수를 극찬했고, 면 위에 가쓰오 가루를 뿌리고 차슈를 김에 싸 먹는 방식이 다른 집은 따라올 수 없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면 양이 소(180g)·보통(220g)·중(330g)·곱빼기(440g) 4단계인데 가격이 같으며, 보통 사이즈도 짜장면 곱빼기 수준이라 대짜는 푸드파이터급이라고 함. 김 토핑은 기본 제공이 아니라 따로 추가해야 한다. - 멘야무사시 — 픽필름 pickfilm
마늘육수가 담백하고 깔끔했고, 면이 탄력 있었으며 두꺼운 수육이 으스러질 정도로 부드러웠다고 함.
주의사항: 입장 후 키오스크 결제, 식사 중인 손님 등 뒤에 서서 기다려야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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