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신주쿠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신주쿠 6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교엔 로안 — 나의시선
인기 1위인 회 정식이 정말 맛있고, 이로리에서 직접 구워 주는 생선구이 정식은 '어떻게 이렇게 굽지' 싶을 정도라고 극찬.
주의사항: 11시 30분 오픈인데 20분쯤 되면 다른 곳에 줄이 생기니 줄 위치를 확인해야 하고, 생선구이 정식은 점심에만 가능(저녁은 로바다야키). - Twilio — Condé Nast Traveler
푸드트럭과 하이엔드 칵테일 바가 결합된, 도쿄에서만 가능한 유일무이한 경험이라고 소개했다.
주의사항: 고정 매장이 아니라 매일 밤 도쿄 안에서 위치가 바뀌므로 그날의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. - 東京都庁 — Condé Nast Traveler
입장료 없이 도쿄 전망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. - 天ぷら新宿つな八 総本店 — 나의시선
신주쿠에 갈 때마다 들르는 단골 튀김집으로 추천.
주의사항: 줄이 꽤 길어 대기가 필요. - 新宿アカシア 本店 — 나의시선
양배추롤을 특제 소스에 찍어 먹으면 기가 막히고, 오므라이스와 카츠·햄카츠 같은 메뉴도 아주 잘한다고 평가. - 天ぷら船橋屋 新宿本店 — 나의시선
눈앞에서 몇 점씩 전문가 솜씨로 깔끔하게 튀겨 주는 점심 메뉴가 예술이라고 평가.
주의사항: 튀김이 부담스러우면 점심 메뉴 정도로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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