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시부야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시부야 11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Chillmatic — Paolo fromTOKYO
1주일에 걸쳐 두 단계로 조리한 파스트라미가 촉촉하고 부드러워 '도쿄판 카츠 델리카트슨'이라 평했고, 오븐에 구운 브리오슈 번과 숙성 니가타 아가노히메규 패티, 일본산 크래프트 맥주 조합도 극찬.
주의사항: 시부야 중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고 언급. - かつどん屋 瑞兆 — 픽필름 pickfilm
도쿄 올 때마다 무조건 가는 곳이라며 가츠동 1등이라고 했고, 소스에 적셔진 돈가스가 놀랍도록 바삭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오픈은 11시 반이지만 11시부터 입장을 시켜주니 미리 가는 게 좋다고 함. - Uokin Brewing — Paolo fromTOKYO
'신선한 생선과 크래프트 맥주라면 여기가 최고'라며, 클램차우더 같은 진한 크림 고로케와 촉촉한 즈와이가니 살·게장, 자몽 향의 헤이지 IPA를 극찬.
주의사항: 두 잔 이상 마실 거면 1시간 1,500엔 크래프트 맥주 무제한이 이득이라고 조언. - JACK IN THE DONUTS — Paolo fromTOKYO
세계 각국 도넛을 변주한 것이 명물이며, 캐러멜 브륄레는 크리미하고 크럼블의 쓴맛·단맛 조화가 좋고 라즈베리 에클레어 슈는 부드러운 크루아상 같은 반죽에 커스터드와 라즈베리 산미가 절묘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캐러멜 브륄레는 전체적으로 매우 달아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언급. - MO-MO-PARADISE Shibuya Center-gai — Paolo fromTOKYO
신선하고 종류 많은 뷔페 코너가 최대 매력이라 가족·단체·비건도 만족할 수 있고, 아시아 향신료로 직접 소스를 만드는 약미 코너가 특히 좋다고 추천. 스키야키 국물이 밴 부드러운 고기도 호평.
주의사항: 빌딩 6층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고 언급. - Shibuya Crossing — Jack's Dining Room
신호가 바뀔 때마다 인파가 밀려드는 광경이 도쿄의 심장 박동 같다며 강렬한 경험이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인파가 엄청나서 처음 온 사람은 한 발만 잘못 디뎌도 휩쓸린다고 했다. - bistro rojiura — 픽필름 pickfilm
브륄레 스타일 프렌치 토스트의 겉은 달달하고 속은 폭신했으며, 실내 분위기와 커피도 좋아 시부야 브런치로 추천. - 挽肉と米 渋谷 — 픽필름 pickfilm
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이 핵심이고, 소금간만 된 함박은 두꺼운데도 속이 부드럽고 촉촉했다고 함.
주의사항: 당일 오전 9시에 풀리는 예약 사이트 취소표를 잡아야 하며 카드 결제까지 완료해야 예약됨. - 스타벅스 미야시타 공원점 — 픽필름 pickfilm
옥상에 있는 독특한 외형이 볼거리라 주변에 있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하다고 함.
주의사항: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고 함. - 츠케멘 야스베에 시부야점 — 정준하하하
본인이 평소 즐겨 찾는 단골 지점이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사람이 미어터져 한참 줄을 서야 한다고 함. - CAMELBACK sandwich&espresso — 픽필름 pickfilm
뜨겁고 바삭한 빵에 차갑고 달달한 타마고 조합이 독특하고, 중간중간 올라오는 와사비 향이 인상적이라며 한 번쯤 경험해보길 권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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