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의 에비스
유튜버가 고른 도쿄의 에비스 3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恵比寿横丁 — 추성훈 ChooSungHoon
저렴한 가격대의 작은 이자카야가 한 건물에 모여 있고, 옆 테이블과 자연스럽게 합석·대화가 되는 분위기가 최고라고 극찬했다.
주의사항: 일요일은 한산하고 금·토, 특히 목요일 밤 9시경이 가장 붐빈다고 했다. - 에비스 브루어리 도쿄 — 픽필름 pickfilm
네 종류 생맥주 샘플을 맛볼 수 있어 재밌었고 올리브 크림과 햄이 맥주와 잘 어울렸다고 함.
주의사항: 마감이 8시이며 8시가 되면 먹고 있던 사람도 내보낸다고 함. - 에비스노 야스베 — 픽필름 pickfilm
야키교자 스타일로 엄청 크리스피한 식감이 좋았고 안주 종류가 많아 2차로 맥주 마시기 좋다고 함.
주의사항: 금요일 밤에는 한 시간 반 웨이팅이 있었고, 웨이팅할 만큼은 아니라고 평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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